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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와이에스팍님의 의견..
by 송충이 at 06/14 I promote with love th.. by Scott Bakr at 06/06 다른 어느 여행기보다 더.. by b_mac at 12/09 오래간만에 올리셨네요... by zodiac47 at 12/09 오와~ 햇살이 드리우니.. by bell at 12/09 이런..정말.. 막막한 .. by bell at 11/19 으... 너무 두려우셨.. by bell at 11/19 -0- 실제로 그런곳이 있.. by bell at 11/19 -.ㅜ.. 정말이지.. .. by bell at 11/19 저도 혼자 유럽에 갔었을.. by zodiac47 at 11/18 정말 대단하시네요..... by zodiac47 at 11/18 두둥... 문을 열었을때.. by 나무 at 11/10 전부다 가보신곳인가요?.. by JongWon at 11/09 아.. 캐나다.. 잊을수.. by ☆때흐미☆ at 11/09 머.....머지요? 이 눈.. by 남탕훔쳐보는수녀 at 11/09 바쁘신가봐요, 애독자를.. by 묵향 at 11/09 어떤 기대를 하셨는지 .. by yspark at 11/09 기대하고 있습니다~ by zodiac47 at 11/07 메인주의 한 호수에서 .. by Shangri-La at 11/06 래브라도의 황량한 땅,.. by Shangri-La at 11/06 포토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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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언덕 정상의 Grandview Ave에서 2시간쯤 달뜬 마음으로 물과 빌딩으로 아우러진 피츠버그를 살핀 다음, Monongahela Incline에 몸을 실었다. 이 인클라인은 MT Washington의 언덕 위와 Monongahela강가의 저지대를 연결하는 경사면에 건설된 635feet 길이의 레일과 한 칸짜리 차량. 강철 케이블을 감아올려서 차량이 언덕을 오르내리게 된다. 1870년에 지어진 이 인클라인은 지금도 600feet위의 언덕위에 살고 있는 주민들을 강가 도심의 비즈니스 지구로 출퇴근 시키는 중요한 교통수단이다. 그러나 나 같은 이방인들에게는 MT Washington위의 황홀경으로 안내하는 천국으로 난 케이블카 같은 존재이다. 이곳을 한 번 방문한 적이 있었던 감상적인 내 일본인 친구는 이 인클라인을 타고 올라간 언덕위에서 바라보는 야경에 반해 피츠버그에서 살기를 지금도 소원하고 있다. 늦은 오후에 올라 2시간 언덕 위를 거닐면 주야간의 아름다움을 함께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. (요금: 편도 1.75달러, 운행시간: 월~토(5:30 a.m.~ 12:45 a.m.) 일요일과 공휴일(8:45 a.m.~자정) homepage: http://www.portauthority.org/ride/pgIncline.asp) 인클라인에서 내리면 바로 Monongahela강이 지척이다. 발아래로 흐르는 강물을 내려다보며 Smithfield ST. Bridge를 건너 First Ave.를 따라 내려가자 Point State Park의 잔디밭이 펼쳐졌다. 삼각면의 두변이 두강에 접한 이 공원은 강물과 잔디밭이 이어진 듯 펼쳐져있어 공원의 크기에 비해 거침없는 시야를 제공한다. 따뜻한 햇살아래 몇 쌍의 연인들이 벌거숭이가 되어 선탠에 열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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